0. 26년은 일본에서 신정을 맞이했습니다. 한국에 있었다면 종 치는 거 보고 평소 생활로 돌아왔을텐데, 일본에서는 신사에서 노점도 구경하고 동전도 던지고 했습니다. 운세도 뽑았는데,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으려고 한다면 두 마리를 모두 놓치게 되니 하나를 열심히 하라는 운세였습니다. 처음 운세를 받았을 때는 딱히 아무 생각이 없었지만, 6개월이 지난 지금에서는 너무 많은 일이 일어나기도 했고 많은 일을 동시에 잘 하려고 하나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. 글을 계속 쓰려고 하는데 여러 이벤트들이 겹쳐서 시간을 못 내고 있습니다. 시간이 없는 원인은 언제나처럼 별 건 없고, Theta and Paralldox on Worldlines 라는 퍼즐 게임을 올 클리어 한다고 100시간을 쓴 게 문제입니다. 보기 ..
일기
2026. 7. 7. 01:36
